굴리트.
현재 피온3의 최고가 선수이다.
190cm 88kg의 떡대...
외모에서 느껴지는 포스..
별명이 검은사자였던가...그건 웨아인가..
아무튼 짐승냄새가 나는 놈이다.
주로 사용하고 있는 cam의 스탯(+4를 받고 있다)
뒤태 맘에든다.
한건 해주시는 굴리트 성님과 축하해주는 천수 성님, 베켄 성님 ㅋㅋ
굴리트의 장점을 써보자면
1. 제공권이 좋다. 코너킥이든 키퍼의 골킥이든 거의 먼저 머리를 갖다 대는 편이다.
2. 공을 뺏겨도 바로 다시 뺏어오는 적극성?이 좋다. 상대편에서 굴리트를 보았을때 이런 모습을 보면 짜증이 날때가 많다.
3. CF,CAM,CM 이 세 포지션에 사용결과 모두 좋다. 셋 중 어딜 놓아도 그 곳이 주 포지션으로 느껴진다.
단점
1. 굴리트에 의존하게 된다. 굴리트가 있다 없는 게임은 확연히 차이가 난다.
2. 이건 굴리트 구입 초반에 느꼈던 것인데, 아무래도 비싼 놈이다 보니 굴리트에게 계속 패스를 하게 된다. 그래서 오히려 게임이 더 안풀렸던 기억이 있다.
주말에 버닝이 있었던 관계로 시세가 올라 현재 가격이 53~4억에 형성되어 있다.
물론 피파라는 게임의 특성상 그 값어치가 게임에 그대로 반영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차피 110론으로 스탯이 무의미해졌고 이제 믿을건 선수의 고유 체감뿐인 이 시점에서 피파3 1대장인 굴리트에게 애정이 더 생길 수 밖에 없고 굴리트 구입을 후회하지 않는다.
일단 내 스쿼드를 보는 자체를 기분 좋게 만드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굴리트 할아버지가 와도 만고불변의 진리는 역시 손가락이 좋아야 한다.
이상 굴리트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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